About









2019년부터 여러 감독님들과 함께 장편영화, 단편영화를 완성하였습니다. 촬영과 후반 작업을 함께 경험하며, 이미지의 감정과 서사를 깊이 이해하는 컬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
상업 광고와 뮤직비디오, 장편영화와 단편영화 등 다양한 포맷에서 작업하며 각 작품에 맞는 밀도 있는 톤과 질감을 구축해왔으며 인물의 감정을 살리는 색보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연출자와 촬영감독이 의도한 감정을 가장 설득력 있는 컬러로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.